신정이 순창군의원, ‘지방의정봉사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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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이 순창군의원, ‘지방의정봉사상’수상
  • 입력 : 2021. 06.09(수) 13:15
  • 강성대 기자
사진=신정이 의원 의정봉사상 수상.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순창군의회 신정이 의원(사진)이 제261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전라북도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진력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신정이 의원은 제7대 비례대표로 순창군의회 의원으로 입성해 제8대 순창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의정활동 기간 더불어민주당 1급 포상과 전북인물대상(의정부문)을 수상했을 정도로 평소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들과 동료의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최근 260회 임시회에서 ‘순창군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결의문’을 대표발의 하는 등 사회적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신정이 의원은 수상소감으로“의정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순창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