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여주시청 안전관리 부실로...이동식 크레인 넘어져 고속도로 펖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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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여주시청 안전관리 부실로...이동식 크레인 넘어져 고속도로 펖쳐
  • 입력 : 2021. 06.18(금) 09:47
  • 이신동기자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경기도 여주시청에서 발주하고, 주식회사 케이에스씨건설(KSC)이 시공 중 이다.

공사명은 상거동~하거동 도로개설공사 1구간 이고, 공사기간은 2020년 3월부터 2021년 10월 까지다.

6월17일 경기도 명품로 360번지 상거동~하거동 교량연결 공사과정에서 이동식 크레인 넘어져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크레인 전복사고로 고속도로 및 일반국도 덤쳐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 질번 헀다.

이동식 크레인은 주로 작업공간 작은 곳애서 상층부로 옮길 때 사용하는 건설 장비다.
다른 건설장비와 달리 바람이 심하게 불거나 충돌 및 외부 요인으로 조금만 흔들려도 순식간에 균형을 잃어 부러지거나 넘어지는 데 그럴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진다.

이날 이동식 크레인 취급 작업전 점검 체크리스트 17개 항목을 체크했는지, 공사 현장 관계자가 충분한 안전구역을 확보 제반 안전규정을 준수했는지 관계자는 조사중 이라고 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