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국립중앙박물관장과 현안 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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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국립중앙박물관장과 현안 사업 논의
  • 입력 : 2021. 12.06(월) 17:04
  • 정지윤 기자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시는 지난 3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민병찬 국립중앙박물관장을 만나 국립진주박물관 이전과 관련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민병찬 국립중앙박물관장, 장상훈 국립진주박물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국립진주박물관 이전은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 일대를 진주의 문화예술 거점 지역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문화예술의 주요 플랫폼 활용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박물관 이전 후 국립문화시설이 유치되어 우리 지역이 남부권 문화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